재료:달래,상추,미나라,홍고추,마늘,파다진것1작은술씩
매실엑기스1큰술,진간장1작은술,소금약간,들기름1큰술,사과식초1큰술,참깨
삼겹살먹을려고 사왔던 상추가 조금남았어요
야채실에 보관하면 깜빡?하는 건망증땜시 시들때까지 생각이나지않을것같아서
매운탕끓일때 넣을려고 사다놨던 미나리가있어서
달래도 조금있어서 같이 섞어서 겉절이 해봤어요


분량의 재료들을 섞어서
새콤달콤하게~
살~살~버무리면끝~~
마지막에 들기름으로 ~마무리~~

그릇에 담아서 바로 찍었어야하는데
밥차리느라 정신없어서
먹는중에 잠깐~~찍었더니
이쁘게안나왔어요 ~~ㅎ

요즘 날씨가 매일매일 흐리네요
몸도 마음도 지치고 우울할땐 비타민을 듬뿍~~섭취하면좋다는데
봄내음이 나는 야채로 겉절이 어때요~~
공감하시나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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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오..전 이런 야채무침 쪼매 합니다.
시엄니가 가르쳐주셔 하는데 저도 새콤달콤 맛있게 무칩니다.
울신랑도 나름 인정해주는 무침이죠..
이제 봄이 오니 달래랑 함께 넣어 무쳐도 향긋하니 좋을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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