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낙 고구마를 좋아하구 즐기는지라 박스로 사 왔네요 산에 점심으로 가지구 다니라구... 그런데 요즘 고구마가 쉽게 상하죠? 아깝게시리 한박스에서 7개가 상했어요 그래서 전분을 만들었어요
물에 좀 담가 놨어요
대충 잘라서.. 카터기에 넣구 갈아요
보자기에 걸러서 큰 그릇에 담아 두었어요
큰 그릇에 위에물은 다 따라 버리구 고스란히 앙금이 가라앉은 모습이랍니다
주걱으로 떠서 쟁반에다 말리면 논바닥 갈라진것처럼 말라요
가루가 되었어요 고구마 묵도쒀도 되구 물김치 담을때 풀을 쒀서 담궈도 되구요? 사용할일이 두루두루 많죠? |






> 






























현이
답글
날씬이
ㅎㅎ 역시 연륜은 무엇이든 만들게해요 ㅎ
언니의 살림솜씨~~멋지십니다 ㅎ
답글
현이
미나님 고구마가 상하려해서 만들었어요
몇번 만들어 봤답니다
좋은날 되세요
답글
미나맘
집에서도 전분을 만들수 있다고는 들었는데...
대단하세요...직접 전분도 만드시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