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요리 레시피 ]색색의 이쁜 모듬전

등록일 2009-01-29 12:24

조회수 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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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한근  갈아서    양파,대파, 당근  넣어주고  


두부 ,소금 .후추 . 마늘.생강 넣어   막 치대주어   

동그랑땡 재료 만들어주어   달걀  많이 해서  그냥  숟가락으로   떠  구웠어요 

하나하나 빚을려니 손이 너무 많이 가고 가루가 많이 무쳐져서    별로 맛이 덜하게 되거든요   


동태전은  하루전날에 소금물에 담갔다가   다음날  건져서 부쳐내엇답니다  

동그랑땡  재료에  비지넣고   부추 썰어서 넣고  김치도 약간 넣었어요   고추약간  ,  그리고   밀가루  조금넣어


비지전  부쳤어요     비지전은   약간   녹두맛이 나면소  고소하고  좋네요  

매생이입니다    많이 싸졋더라구요    한묶음에  2천원 하니   엄청 싸죠 ?


매생이에   칵테일새우 조금  다져넣엇어요  


달걀과 ,소금  ,후추  ,  밀가루 넣어서   반죽을  해줍니다   


한수저씩  떠서  동그랗게 부쳐주엇더니    맛이 색다르네요      매생이는     전을 부치는데    타는것이 없네요  ㅎ


넘 넘 신기했답니다  

아이들 좋아하는 새우튀김을  할려하니  집에서 해가면 맛이 없어지기에

칵테일 새우 사다가   소금과 후추만 넣고   전을 부쳣어요  

아이들이 젤로 잘먹은   새우전입니다     ^^*  잘먹으니 좋네요

가져가자마자  어머님   조카   그리고 아주버님  맛잇다고    하셔서  기분 업  ㅋㅋㅋ 



요상자에   조신히 담아서  보자기에  싸서  가져갔답니다   

설은 잘보내셧나요?  차례가 없는 우리시댁에서   저번추석부터  각자 조금씩 해서 모이기로 햇는데

올핸   형님이 전화해서  전하고   한가지 더   해서 가져오라 하셧어요 

전을  하자니 욕심이 생기데요  ㅎㅎ   6가지  해서    보자기에 싸고    가져갔습니다   




제가  담아놓고도  뿌듯하네요    항상  형님댁에서   시키는 대로 하느라   힘들엇는데   제맘대로  해가니


더욱 신이나고    좋더라구요    집에서 하니  더 잘되구요  


많이안되다보니   한끼에 다먹게 되어 남는것도 없구     올추석에는  또 뭘해야할지   연구하게 됩니다  ㅎㅎ



맛있는 매생이전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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