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는 먹고싶은데 뻑뻑한 빵이 부담이 될때~ 전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마침 피자는 먹고싶은데~ 속도 부대끼고~
그러던중 피자 도우를 두부로 정하고 두부 피자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피자지만 도우가 빵이 아닌 두부라~ 부드러움에 속 부대낌 없이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부드러운 두부덕에 목넘김도 부드럽게 살살 녹는 피자로 만들어 봤답니다.
재료 : 단단한 부침용 두부, 맛솔트(소금, 후추),
피자 or 스파게티 소스, 양파, 피망, 옥수수콘, 딸기, 피자 치즈 등
두부는 단단한 부침용 두부로 준비했습니다.
피자 도우로 사용할 두부이기에 부침했을때 좀더 단단하게 만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한입 크기로 피자를 만들거라 직사각형의 두부 모양으로 잘랐습니다.
한모를 자르다보니 총 16 조각이 나왔습니다.
올리브유를 두르고 맛솔트(소금, 후추)간 후 부쳐줍니다.
이제 토핑 재료 할것으로~ 양파, 피망, 옥수수콘 등을 잘게 썰어 맛솔트(소금, 후추) 간후
올리브유 조금 두르고 볶아 줍니다.
집에있는 야채 재료를 모두 활용하셔두 좋습니다.
소세지나 햄도 있으시면 야채와 같은 크기로 잘라 볶아 주세요.
야채들을 볶아 익혀주었다면 피자 or 스파게티 소스를 넣어 양념이 베도록 볶아 버무려 줍니다.
부쳐둔 두부 위에 소스를 넣고 볶아준 토핑 재료들을 올려주구요.
토핑 재료가 많은걸 좋아하시는 분이면 많이 올리셔두 좋지만
위에 치즈도 뿌려야 하므로 적당히 올려주시는게 좋답니다.
두부위에 토핑 재료를 올려두셨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피자 치즈를 올려 주시면 됩니다.
치즈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치즈를 듬뿍 올렸답니다.
오븐이 아닌 후라이팬을 이용하여 만드는 두부 피자랍니다.
치즈를 올리고 후라이팬 뚜껑을 덮은후 치즈가 녹을때까지 기다려 주시면 완성이랍니다.
두부도 부친거라 익었구요~ 토핑 야채들도 볶아 익은거라 위에 치즈만 녹으면 두부 피자가 완성된답니다.
1-2분여간 뚜껑을 덮고있으니 피자 치즈가 녹아내리기 시작하네요.
피자는 토핑맛으로 먹기도 하지만 전~~
토핑재료와 어울리는 늘어지는 치즈 맛이 피자맛에 관건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치즈를 듬뿍 넣었답니다.
쭈욱~ 늘어지는 피자맛이 정말 일품인것 같습니다.
이젠~~ 치즈가 녹는대로 접시에 예쁘게 담아 먹으면 됩니다.
피자의 도우가 빵이 아닌 두부라 씹는 맛도 부드럽고
뻑뻑한 빵의 맛이 아닌 부드러운 목넘김에 더욱 영양있는 피자가 탄생되었네요.![]()
이렇게 포크로 떠서 입속으로 쏘옥~~
피자는 피자인데~ 두부에 얹어 먹는 피자라~~~ 생각보다 정말 맛있답니다.
후라이팬에서 피자가 녹는대로 꺼내 그냥 그대로 바로 드셔두 좋구요.
전 상큼함을 위하여 한번 더 토핑해봤습니다.
딸기를 반으로 잘라 피자 치즈 뿌린 위에 살짝 올려뒀습니다.
딸기 하나를 얹으니 처음 피자보단 모양이 더 이뻐 보이는것 같네요.![]()
솔직히 모양도 이뻐보이지만 맛도 좋답니다. 흐흐~~![]()
딸기를 얹었을때와 얹어 놓지 않았을때의 차이는 바로 상큼함 차이랍니다.
솔직히 피자 토핑 재료를 느끼하게 만든것은 없지만~
평소 스파게티 or 피자 소스 자체가 느끼하게 생각하셨던 분들에겐
피자맛을 딸기가 상큼함으로 느끼함을 없애줄것 같습니다.
두부를 피자 도우로 삼아 토핑 재료를 얹어 만든 두부 피자랍니다.
두부로 만들어 담백함과 부드러움~ 피자 소스의 새콤함~ 치즈의 고소함과 딸기의 상큼함까지~~~
두루두루 느껴 보실것 같네요.
두부 한 모로 토핑 재료 듬뿍~ 피자 작은거로 한 판 정도는 나온것 같아요~~
두부 한 모로 경제적으로 피자 만들기에 성공한것 같아요.
두부로 만들어 담백함과 부드러움~ 피자 소스의 새콤함~ 치즈의 고소함과 딸기의 상큼함까지~~~
내맘대로 토핑하여 피자도 영양가 있게~ 집에서 만들어 드셔보세요~~ ^^*
평상시 피자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보다 영양가 있는 피자를~ 집에서 만들어 주세요.
평소 느끼한 피자맛 대신 부드러운 피자맛을 느껴보시게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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