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입맛이 없을때, 뭔가 상큼하고 미리 봄다운 맛을 느끼고 싶을때 만들어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후리가케류를 뿌리고, 소금, 깨소금, 참기름, 홍초를 넣고 밑간을 합니다.
딸기와 키위는 다져서 준비를 합니다.
속에 들어갈 오이, 맛살, 햄, 계란을 준비합니다.
김발에 김을 올리고 밥을 펼쳐줍니다. 끝까지 펼쳐 주셔야 됩니다. (사진 찍고 다 펼쳐 주었어요. 아랫부분만 빼구요..아랫부분에는 속을 놓을자리라 비워두었습니다. 김밥 마는 방법은 개인마다 틀리니 각자의 방법대로 하시면 됩니다.)
밥위에 랩을 덮어 김밥을 뒤집어 줍니다. 뒤집은 김위에 속을 올려서 말아줍니다.
말은 랩을 풀어 다진 딸기를 올려두고 다시 랩을 말아 줍니다.
키위도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모양이 잡히도록 랩을 잠시 말아둡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그릇에 담습니다.
케찹, 허니머스터드, 마요네즈 소스를 뿌려줍니다. 소스는 개인 취향에 맞게끔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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