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에 맛볼수있는 고구마스틱

등록일 2009-01-16 17:17

조회수 3,73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고구마를 쑤세미로 문질러서 박박~씼어요!~

썩은곳은 떼어내고

껍질이 좋다해서




팬에 포도씨유를 부어요

불을 올리고



고구마는 채칼로 썰어봤어요

고구마가 단단해서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기름온도는  고구마 채썬것중 작은것을 한개만 넣어봐요

1.2.3 해서 올라오면

넣으면되요

맨처음에 고구마를 넣었을땐 젓가락으로  저으면서 자리를 잡아줍니다

고구마가 익어갈때 젓가락으로 만지면 다 부서지거나 서로 붙어요

처음에 넣었을적에 자리잡아주고

노릇하게 튀겨질때까지  젓지말고 ~~



바삭하게 튀겨졌답니다  케챱을 찍어먹으면 ~왔따!~입니다

설탕을 뿌려도 좋겠지요~~ 입맛대로!~


너무 가느다란거 같아서

채를 굵게 썰어봤어요



굵직~한것은 좀더 오래 튀겨줘야해요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