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에 있던 당면을 꺼내어 30분 넘게 녹힙니다.
그래도 잘 안녹았더라구요..
그래서 찬물에 좀 담가두었습니다.
그리고 냄비에 물을 얹고 당면을 삶았습니다.
시금치를 물에 데쳐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놓습니다.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 대파, 어묵2장을 썰어넣고 볶습니다.
어느정도 볶아지면..
데쳐서 씻어놓은 시금치를 넣고 볶습니다.
그리고 당면을 넣습니다.
간장, 설탕, 다진마늘 작은스푼으로 1스푼을 넣고 볶습니다.
완성되었습니다.
고기와 버섯이 없어서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 




























날씬이
답글
이미란
저도 잡채 좋아하는데... ^^
맛나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