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살림의 고수라고 할수있는 시간과 경력은 가지고있지만
가끔은 저의 뇌가 정지되어버린듯한 느낌을 받곤해요
오늘은 무얼만들어야할까..............
아이들의 반찬은 걱정도 안해요
뭐든 잘먹으니까요
늘..... 남편의 반찬이 걱정이였어요
국물을 좋아하는 남편은 아침에도 국,밥을 먹여야 하는 완전 토종 한국식성이죠
그럴때 도움을 주는 요리책
서점에가면 요리책을 가끔 사요
다 아는 내용이지만도 생각나지않을때 참고할려고 ㅎㅎ
얼마전엔 마트에갔더니 균일가로 3천원 무조건 3천원이라고해서 3권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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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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