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떡볶이...

등록일 2009-01-05 13:21

조회수 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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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께서 제가 내려오는 날이면 제일 드시고 싶다는 음식이다.

흔히 볼 수 있는 떡복이요리이건만 내가 하는 음식이 제일로 맛있단다.

당뇨합병증으로 고생하시는데 드시고 싶은 음식이 많아도 가려서 드셔야 하니...

마음이 아프다.....

어릴적 엄마가 해주시던 음식이였건만 이젠 제가 해주는 떡볶이가 드시고 싶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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