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했네요...

등록일 2009-01-05 13:05

조회수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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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김장철에 우거지 많이 했네요. 딱히 우거지로 할 수 있는 요리!!

얼큰하게 감자탕 끓여 봤네요...우거지가 많다보니 감자는 빼고 요리를 했답니다.

등뼈 사서 약 3시간 가량 끓였더니 등뼈&우거지 알맞게 익었네요.

얼큰한것을 좋아하신다면 거의 끓인 시점에 청량고추다진거 넣으시면 한결 깔끔한 맛이 나요.


등뼈 사실때 주의점

국산을 원하신다면 목벼부터등뼈가 붙어있는걸 구입하세요.

수입은 등뼈만 들여온데요. 잘라져서 파는 등뼈도 90%이상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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