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봄쯤 되어야만 겉절이를 해 먹었는데
지금은 조금 큰 마트에 가면 항상
봄동이 나와 있더라구요.
신김치 조금 지겨워질 때 먹어야 하는데
우리는 그냥 별미로 한번씩 해 먹어요.
봄동의 속잎 몇장은 따로 떼어서 쌈으로 이용하기도하고
마늘, 생강, 간장, 파,고추가루만 있으면
맛있는 겉절이가 순식간에 만들어지거든요.
아참 참기름도 조금 들어가구요.
오늘은 토요일인데 메뉴가 부족하다면
한번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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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봄쯤 되어야만 겉절이를 해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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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이 나와 있더라구요.
신김치 조금 지겨워질 때 먹어야 하는데
우리는 그냥 별미로 한번씩 해 먹어요.
봄동의 속잎 몇장은 따로 떼어서 쌈으로 이용하기도하고
마늘, 생강, 간장, 파,고추가루만 있으면
맛있는 겉절이가 순식간에 만들어지거든요.
아참 참기름도 조금 들어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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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진짜 요즘은 사게절 구분없이 식재료가 나와서 입덧하는 분들이 좋은 세상이예요^^
겉절이 맛있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