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절이

등록일 2009-01-03 15:10

조회수 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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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봄쯤 되어야만 겉절이를 해 먹었는데

지금은 조금 큰 마트에 가면 항상

봄동이 나와 있더라구요.

신김치 조금 지겨워질 때 먹어야 하는데

우리는 그냥 별미로 한번씩 해 먹어요.

봄동의 속잎 몇장은 따로 떼어서 쌈으로 이용하기도하고

마늘, 생강, 간장, 파,고추가루만 있으면

맛있는 겉절이가 순식간에 만들어지거든요.

아참 참기름도 조금 들어가구요.

오늘은 토요일인데 메뉴가 부족하다면

한번이용해 보세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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