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것은...
토종한우-다하누{목심불고기용),
대파, 다진마늘, 다진생강, 청주, 간장, 꿀, 후춧가루, 참기름, 소금, 설탕)
당면, 당근, 피망, 소고기육수,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소고기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볼에 담고 양념재료를 넣어 고루 섞어준다
뚜껑를 닫고 냉장고에 하루정도 숙성시킨다 (양념이 잘 배이도록 하기 위해서~~~)
야채는 손질하여 깨끗이 씻은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준다
당면은 뜨거운 물에 미리 담구어둔다
버섯도 손질하여 손으로 찢어서 준비한다
뚝배기에 양념한 소고기를 넣고 육수를 자작하게 부은후 야채와 버섯을 올리고 끓여준다
어느정도 끓으면 당면을 넣어 잘 섞어준다
(소고기는 오래 익히지 않아도 된답니다
밥에 넣어서 쓱쓱 비벼서 김치얹어 먹으면 꿀맛이지요....
특히나 토종한우-다하누 고기여서 더욱 부드럽고, 누린내 전혀 없고 정말 맛있네요
날씨가 추운 겨울날에는 뚝배기 요리가 참 좋은데....
이렇게 불고기를 만들어 먹으니 몸과 마음이 다 따뜻해지네요..^^
오늘이 2008년의 마지막날이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네요~~~~~






> 





























해인맘
울아이들이 좋아하는 거에요..
전 그냥 다 만들어져있는것 사다가 뚝배기에넣고 끓이다가 당면만 넣어서 먹는데..ㅋㅋ
저 좀 그렇죠..
아이들이 좋아해서 이리 합니다.
이참에 한번 제가 따라장이 해서 만들어 볼까 싶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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