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닭볶음탕을 해 보았습니다.
요리에는 정말 자신이 없는 저에게 닭볶음탕 소스가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마트에 갔더니 이렇게 말끔하게 손질되어 있는 닭볶음탕 이란 닭이 이렇게 있더라구요..!!

나름대로 재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닭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하고, 대파와 양파를 어슷썰기와 깎두기 썰기로 준비하였습니다.

이제 양파 다음으로 감자와. 당근을 굵직굵직하게 썰어 준비하였습니다.

닭도 씻어 준비하고, 양파와 대파 그리고 감자와, 당근을 깨끗하게 썰어 준비하고
닭볶음탕 소스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래떡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울 남편이 보고는 닭볶음탕에 떡을??? 첨 보는데???
사실, 닭갈비에도 넣는데, 닭볶음탕에 넣으면 더 맛나겠다 싶어 넣어봤습니다.

이제 떡까지 모두 준비가 완료 되었습니다.

먼저, 닭을 끊는 물에 소주를 조금 넣고, 비린내 없애면서 한번 살찍 삶았습니다

그다음에 준비해 두웠던 감자와 당근을 넣고 한번 삶았습니다.
그리고는 마늘과 대파, 떡을 넣고, 끊였습니다.




닭볶음탕 소스 한병이 닭 한마리 양인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뚜껑을 닫고 한번 삶아서 뚜껑을 열었더니..와우~~

간도 딱맞고 정말 매꼼하고 입맛이 삭 돌게 생겼더라구요...!!

어제 저녁에 한상 차려서 식구가 모두 모여, 술 한잔 하면서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닭볶음용 소스가 있어 이제는 요리 하는데 어렵지 않아요.
너무 좋아요.. 편하고, 맛있고, 간도 별도로 맞출 필요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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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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