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여름 젤루 많이 매실 액기스 담았네요 20키로는 장아찌 담아서 다 먹구 겨우 요거 남았어요
꿀병으로 하나도 안 남았어요 상치 쌈 싸 먹을때 넣어 먹음 개운하구 좋아요
양념안하구 이데루 먹는걸 좋아 한답니다 아끼다 이것두 사실 남은거네요
요건 매실액기스 건져내구 껍질벗겨 꿀병에 담아 놓은 거랍니다
그냥 먹는것도 좋아 하는데 고추장에 버무려 보기로 했답니다 제가 담근 고추장 색깔이 안 이쁘게 나왔네요 요걸로 버무릴려구요
마늘좀 넣구 건강에 좋은거니깐 발효되면 더 좋을것 같아 마늘을 좀 넣었어요
벗겨놓은 매실 껍질이라 해야 하나??
제가 담은 고추장 넣구
수저로 버무렸어요
액기스 다 빠진거라 무슨 영양이 있을까 마는 그래두 함 해 봤답니다
고추장에 버무려 이렇게 담아 놨어요 별루 안 좋아해요
저만 좋아해요 식성이 제가 별난가 봐요
장아찌용으로 담는다구 보내 달라는 날짜보다 10흘정도 늦게 와서 아삭한 맛이 덜한 장아찌 남은것두
요건 금새 먹을거니깐 마늘과 깨소금넣구 고추장으로 버무려 조금 아 놨어요
제 입맛엔 정말 맛있는데..
두가지 고추장에 버무려 봤어요 큰거는 내년 여름에 더울때 먹을려구요? 입맛 없을때요
항상 입맛 없을때가 별루 없지만요
ㅎㅎㅎ 뚜껑도 깨 먹어서 옥 그릇 뚜껑이예요
매실 액기스 껍질 벗기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이렇게 장아찌 담으면 따로 매실 장아찌 만들지 않아두 될것 같아요
|






> 








































어성자
답글
현이
저희집엔 매실이 상비약이네요
건강하세요
답글
♡불꽃보조개♡
매실 엑기스만들어서 여름에 찬물에 무지 타서 먹었는데~~ ㅎㅎ
장아찌도 고기 먹을때 같이 싸서 먹으면 맛있겠네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