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자청으로 만든 유자폰즈소스 ♡

등록일 2008-12-29 09:17

조회수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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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유자차 용 으로 맹글어 다 먹지 않은 유자채 와 청으로 다시 리폼 유자폰즈 소스 맹글었답니당.

재료: 유자채 건더기1/2컵, 유자청 7큰술, 다시마 다싯물 1컵 반, 간장 2/3컵,맛술 2큰술, 식초 6큰술, 레몬 1큰술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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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 에 분량의 다시마 다싯물 을 담고 간장 과 유자채 건더기 를 넣고 한소큼 끓인후 유자채 는 건져 내고
(유자채 는 이미 과즙이 빠져 그리 향이 없어서 아주 조금만 끓여 내고서 건져야 합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유자 자체 쓴맛이 나와 그리 좋지 않아요.)
유자채 를 건져 낸 후 에는
유자청 을 넣어 몇분 더 끓인후에 식초 를 넣고 1분정도~~~
식초 를 미리 넣으면 휘발성이 있어서
진작 신맛은 그리 많이 나지 않은고로......^^*


*단맛을 내고 싶으실때는 유자청을 더 넣으셔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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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를 넣고 또 레몬즙 을 추가 로 30초 정도 끓인 후에는
불을 끄면 됩니다..
레몬즙을 넣고 지나치게 오래 끓이면 ..향이 그다지 없답니다.

싱싱한 유자 를 활용 한다면 향이 넘쳐나죠? ㅎㅎ
맛을 보아 그리 상큼한 맛이 나지 않아 레몬즙 을 추가로 넣어 주었답니다.




시판 폰즈소스는 조금 느끼 하더군요,
집에서 직접 소스 를 맹글어 보셔요,
유자 가 꼭히 아니더라도 감귤 이나...기타등등 신맛과 단맛이 나는 과일을 택하시어서...

끯인 폰즈 소스 는 고운체나 면보에 걸르셔도 되구염
병 입구에다 일회용 병/음료..등등...을 주둥이 쪽에서 여유 있게 잘라 걸고서
소스 를 부어 완전히 식힌 후에 뚜껑 닫고서 냉장고에 보관 하시면 됩니다.

전 다싯팩 을 깔아  걸렀습니다.
다싯팩 은 한번 사용 후에도 씻어 말려서 재사용 해도 되니...좋더군요..
육수나...여타 기름기 가 많은 재료나 를 비린맛이 주어지는 재료에는 버려야 하지만
과즙이나...깔끔 한 재료 에는 재사용 해도 됩니다.
일회용 합성수지 병은 내용물이 비고 나면 대부분 버리쟎아요..
다 버리지 마시고 두셨다가 필요한때 쓰셔요..
작은 병 은  필요한 만큼 잘라 여러개 를 모아서
테이프 로 한번 둘러 고정 시켜서
종류별로 과일을 담아 놓으셔도 좋구요

요즘은 채소나 여러 가지 시판 되고 있는 상품들을 거의 비닐 용기 에 많이 담겨져 있더군요,
거기다 채소들을 넣으셔서 냉장고에 보관 하셔도 좋고
나들이때 필요한 물건들을 담아 가셔도 되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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