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가루 만드는 방법과 (도토리 묵 쑤는 방법)

등록일 2008-12-29 08:37

조회수 1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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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말 많은 도토리가 열려 줍지 않을래두 많이 주웠네요

 

여름엔 알멩이 말리느라 애 쓰구

가을엔 묵 쒀서 말리느라 애 쓰구

요즘엔 가루로 말리느라 애 쓰구...

 

아무튼 수고는 했지만 여기저기 인심쓰니 좋으네요







오타가 났네요

앙금









아직 덜 말랐어요

말리구 있는 중이랍니다




잘 말려 용기에 담았어요




생각보담 양이 많이 나오질 않아서

자주 묵을 쑤다보니 모이는것두 많지가 않네요

 

찌끼는 많이 나오기도 하지만 많이 말려 놨네요


가루가 적을땐 5정도

많을때는 6정도...

 

쓰다 보면 물이 적은지 많은지 알게되구 요령이 생긴답니다

 





날이 추우니깐 쭈굴 쭈굴 거리네요



오늘 마트에 갈일이 있어 나갔다 도토리 시식코너에서

일부러 하나 먹어 봤더니 영..

 

 

이상 도토리의 일대기를 적어 봤답니다

ㅎㅎㅎ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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