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육개장..

등록일 2008-12-24 20:39

조회수 2,43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자 재료 들어갑니다.


무, 쇠고기(양지 혹은 사태), 고사리, 숙주, 느타리, 토란대, 대파....


양념은 고추가루, 다진마늘, 다진파, 간장, 고추기름(없으면 직접 만들면 되요), 생강, 참기름


후추가루, 소금 이 들어가네요.



1.jpg


우선 고기를 찬물에 씻어서 물에 담가두어 핏물을 좀 빼준다음..


한번 끓여냅니다. 끓인 물은 버리고 깨끗이 고기를 손질한다음


무와 마늘, 고기를 넣고 푹푹 끓여줍니다. 1시간 정도...


처음에는 센불 그다음은 중불로 해서 끓이세요.


고기가 푹 익으면 꺼내서 잘 찢어줍니다



2.jpg



전 고기가 익는동안 넣을 재료를 준비하는데요.


사실 육개장이 정말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각각 재료들을 손질한다음 소금을 조금 넣고 삶아 놓아야 하거든요



3.jpg



그다음 양념들을 준비.. 조기 보이는 노란 가루는 생강가루예요.


젖은 양념들.. 간장과 같은 것들은... 사진찍기 곤란함으로 그냥 생략했어요.


그래도 넣으셔야 해요.


사실 생강 한번 사놓으면 자꾸 버리는게 더 많아서 전 생강가루를 자주 이용한답니다.



 

5.jpg



준비해둔 재료를 다 넣고 잘 무쳐줍니다.


뭐 후라이판에 식용유를 넣고 고춧가루를 볶아주면 고추기름이 되서 거기에 재료들을 볶아주기도


하는데 전 귀찮고 얼큰한걸 워낙 좋아해서 고추기름을 듬뿍~~~

무쳐둔 재료들을 국물에 퐁당~~


 

6.jpg



푹푹 끓인다음 여기에 팽이버섯도 듬뿍~


버섯을 워낙좋아해서 많이 많이...


 

7.jpg


 

참.. 파는 마지막으로 넣으세요.


파는 익힌후에 잘 씻어서 미끈 거리는 것을 없애야 쉽게 상하지 않거든요~


음...


적어놓으니 정말 손이 많이가네요~~


그래도 한번 징하게 끓여놓고 1인분씩 나누어 담아 냉동실이 얼려두면..


한동안 국걱정은 안해도 되죠....

육개장,육개장만드는법,육개장끓이는법,육개장만드는방법,육개장 육계장,육개장만들기,육개장라면,육개장재료,육개장만들기방법,육개장국수,육개장수제비,고사리육개장,닭개장,닭개장 끓이는법,닭개장 만드는 법,닭계장만드는법,닭계장,닭계장만들기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