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정 김치와 수육이 찰떡처럼 사랑을 했대요

등록일 2008-12-23 16:49

조회수 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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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도 안남은 하선정 김치 정말 아끼구 아꼈네요


보쌈 삶을때

전 커피 된장 생강

매실 주 넣구 삶으니 부드럽구 냄새도 없구

넘 맛나게 잘 삶아졌더라구요


그냥 용기에 담아서


병문안 갔어요

맛있게 잘 먹네요


사실 저희집 김치도 있지만 하선정 김치 맛 보여 주고싶어

조금 남겼다 가져 갔답니다


하선정 김치에 싸서..



삶아두고 교회 갔다오자 마자 가져 갔는데 좀

넘 익은듯 하네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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