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어머님이 고구마 농사를 지으셨어요.
그래서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고구마가 집에 잔득해서 고구마 전분을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
요즘 먹거리 오염이 심해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서 껍질채 갈았어요.
그런다음 물에 담그었다가 고운채에 걸러서
밑에 가라앉은 녹말만 그늘에 말리면 고구마
전분이 되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음식
할때 필요하면 사용해도 좋고 부침개나 여러가지
음식에 활용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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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현이 언니 냉장해서 두어도 되는가 보아요``
전 상할까봤 냉동했는데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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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냉동실에 넣지않구 그냥 냉장고에 두면 좋아요
저도 말려서 지금 잘 해먹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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