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소스로 맛을낸 어묵볶음

등록일 2008-12-20 17:25

조회수 2,46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매일 먹는 반찬 뭘해야 하나??

마트을 두번식이나 돌고 돌아도 손에 잡히는건

매번 같은거 같아요~~

오늘도 두부, 콩나물, 오뎅 ... 벗어나질 못하네요~~

요즘 뭐해드세요??

도통 집안일이 손에 안잡히는건 왜일까?

아침에 아이들 밥상을 차리는데

배추김치, 겉절이, 총각김치....

엄마 다른반찬은 없어? 라고 하네요~~

냉동실 뒤져서 오뎅 몇조각 꺼내서  후다닥 볶아봅니다

글소스가 있어서 편하긴 하네요~~

다른 특별한 간을 할피요 없으니까~~


후다닥 해서 한접시 내놓으니 그나마 밥 한숟가락 뜨고 학교엘 가네요~~

아침에 뭘 해주면 맛있게 잘 먹을라나~~

<<어묵볶음>>

어묵, 양파, 새송이버섯, 홍고추, 청고추, 대파 , 글소스

팬을 달군후 백설유 라이트라유를 사용했어요~~

조금이라도 칼로리를 낮춰보려고요

재료를 볶다가 굴소스로 간을하고 마지막에 청홍고추, 대파넣고 참기름으로 마무리

요리라고 할것도 없고

각 가정에서 흔히먹는 어묵볶음이네요

그래도 젤 즐겨먹는 밑반찬이기도 하고요~`

어렸을적에 도시락반찬 단골메뉴이기도 하고

ㅋㅋ

요즘 애들 도시락 안싸들고 다녀서 넘 좋아요~~~

아침상차리는것도 고민인데 도시락가정 쌀려구하면 엄마들

머리 쥐날거같아요~~~


백설 라이트라유는 다른 식용유에 비해 재료흡유량을 반이상 즐였다고하네요

지방걱정땜에 튀김이나 볶음류등을 잘 안해먹는 편인데

 라이트라유는 샐러드에서 부침, 튀김까지 지방 걱정 줄여서 맛있는 요리를

부담없이 해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뒷맛도 깔끔하고 다른 식용유와 맛에선 크게 차이나지않는거 같아요~~

남해 굴소스는 약간의 매콤함이 있어서 볶음요리를 할때 개운한 맛을 내주는거 같아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거 같아요~~

기존의 굴소는 중식요리에 주로 사용했던 반면에

남해 굴소스는 한식요리에 골고루 사용하게 되네요~~

요즘은 양념재료들이 손쉽고 간편하게 나와서

주방에서 요리하는 주부들의 큰짐을 많이 덜어주네요


어묵볶음,어묵볶음만드는법,어묵요리,어묵 조림,어묵볶음만들기,오뎅볶음,고추장 어묵볶음,간장어묵볶음,오뎅볶음 만드는법,고추장 어묵볶음,굴소스어묵볶음,오뎅볶음만들기,어묵간장볶음,밑반찬,저녁반찬,밑반찬만들기,밑반찬종류,오늘의메뉴,오늘의요리,쉬운반찬,밑반찬레시피,간단한밑반찬,맛있는반찬,쉬운반찬만들기,맛있는밑반찬,요리레시피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