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멸치 가 올핸 대풍이죠..
어민들의수확량 만큼 벌이도 늘어 생계에 많은 도움이 됐음 하는 바램입니다..
아주많이 요즘 눈에 띄는 멸치..
가격은 그다지 내려지지 않았더군요.
다싯용 멸치 어떻게 고르셔요..
어떤분은 약간 노르스럼한 빛 을 띄는 것이 더 좋다고 하시고
또 어떤분은 푸른빛을 띄는 것이 좋다 하시더군요..

위사진 두장은 요즘 햇멸치예요..
등이 푸르고 껍질이 벗겨지지않은 상태..
또 요건 누르스럼 하고 등이 많이 벗겨져 있죠..
해가 묵으면 자연히 때깔이 누르스럼하게 변하고
모양이 변하기 마련이죠..머리부분이 떨어져 나가기도 하구요..
이렇게 누런색 멸치는 조금 지나면 쩔어서 꼬리한 냄새가 나기 쉽상예요..
금새 먹는건 상관 없지만요..
비교 를 해보면요,,
상단 멸치 는 햇멸치 라 쭉 뻗어있고 또 때깔이 맑아요,,
이 상태로 걍 드시면 비린내가 넘 심해요..
약간 시기 를 지나쳐 드시면 딱 쫗지요..
그대로 드실려면 렌지에 잠깐 돌리거나 팬에볶아 활용 하시면 되지만
자연 상태 에서 놓아두었던 것 보다는 맛에서 많이 떨어진답니다.
찜을 하거나 조림을 하는 경우는 그다지 느끼지 못하나 다싯물 내는데는
조금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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