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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기름은 한번 사용하고 나면 버리기는 아깝고 다시 쓰기에는 왠지 찝찝한데 튀김을 다하고 나서 마지막에 양파를 넣어 두면 기름의 잡냄새가 조금 덜해요. 그런다음 기름을 그대로 식혀서 커피 거름망에 걸러서 갈색병이나 어두운 병에 담아 두면 튀김기름 찌꺼기는 바닥에 전부 가라 앉아요. 그러면 찌꺼기만 남겨두고 다른병에 담아서 다시 재사용 하시면 처음 사용하는 기름보다는 못해도 다시 한번 정도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가도 비싼데 아껴서 사용할 수 있으면 최대한 아껴야 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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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양파를 많이 넣는게 아니고 한쪽정도 썰어서 넣으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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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보조개♡
오~ 이런 정보가!!
한번더 쓰기엔 찝찝하고 버릴려니 정말 아까워요~
뭐 폐기름으로 비누같은거도 만들고 하는데 바쁘기도 하고 여간 손이 가야죠..ㅠㅠ
아껴써야죠~~ ㅎㅎ
근데 기름에 양파 넣으면 양파로 인해 물이 생기거나 그러진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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