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남은 김밥으로 고로켓 비스무레하게 만들었어요

등록일 2008-12-16 19:04

조회수 1,90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고로켓 비스므레하게 만들어 봤어요


김밥 먹구 남은걸로


각종 과일 (키위,감,)

야채(파프리카 빨강, 파랑)

햄


 다시마 검은콩 넣은 밥을 지어 먹구 남은 찬밥을

묵은지에 위의 재료를 넣구 김밥을 말아 맛있게 먹구 남아

뭘 할까 궁리끝에..


고구마 한개랑 당근 반개를 삶아 으깨는 중이랍니다


강황 가루를 넣구 버무려 주네요

근데 강황 재료라 넘 향이 강하네요

거짓말처럼 조금만 넣을걸..


제가 향을 안 좋아해서요



남은 김밥위에 치즈 적은걸 올리구

버무려 놓은 고구마와 당근 강황을 넣은 재료로 김밥을

사랑스럽게 감쌌어요


근데 넘 크네요

김 밥이 저처럼 넘 통통해서요


기름을 많이 안 먹으려 적게넣구 지져줍니다


지맘데루 생겼네요


보기완 달리 그런데로 먹을만 하네요

2%부족한점은 강황 재료라 좀 향이 강하구요?

모양새가 없구 넘 크죠??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