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먹거리 오염이 너무 심해서..딸아이 간식은 제가 직접 만들어 먹이고 있어요.
누구나 다 만들수 있고 아주 간편해요.
명절이면 가래떡을 많이들 하시는데 저희는 친정에서 매년 가래떡을 하세요.
그걸로 떡국떡도 만들고 떡볶이떡도 만드는데 전 떡국떡으로 가래떡을 썰어서 잘말려 놓았다가
후라이팬에 한번더 바짝구워서 쌀과 함께 뻥튀기를 해서 딸아이 간식으로 먹이고 있습니다.
다른거 안넣고 쌀하고 가래떡만 넣고 튀겨도 쌀에서 나는 단맛 때문에 담백하면서 맛있는 간식이
되어요. 그런데다 칼로리도 적어서 살찔걱정없이 먹을수 있어서 딸아이 간식으로는 최고 좋은거
같아요.
장날에 장에가서 한번 튀겨오면 한참 간식으로 먹일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딸아이 생후 6개월 부터 먹여온 간식인데 그래서 그런지 딸아이가 엄청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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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옛날 생각나네요~
장에가면 뻥이요~~~~ 하구 펑 터지던~~ 고소한 향기 하며,..
그때가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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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헉 정말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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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사진이 엑박이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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