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정 통김치와 청정원 팜이 만나 사랑한 가운데 눈치없이 도토리묵이..

등록일 2008-12-12 21:26

조회수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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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이렇게 앙증맞은 청정원 팜이 왔어요




오던날 한개는 렌지에 돌려 김치에 싸서 맛있게 먹었구요?

세개는 선물로 주고




한개 남은 카레팜으로

오늘은 직접쑨 묵이랑 하선정 김치랑 카레팜으로..

 

 

 

 



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웠어요



아래 김치깔구 중간에 묵넣구 맨위에 카레팜으로..

스치로폼 박스에 심은 쪽파로 묶었어요

 


넘 맛있더라구요??

김치가 있어 느끼하지 않구요?

 

색다른 팜의 맛을 느낄수가 있었어요

 




적은 접시에 담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치랑 묵

 잘 안 먹는 꼬맹이들에게 이렇게 해 주면 잘 먹을것 같아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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