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좀 더 개운한맛을 원하면
김치를 잘게 썰어 콩나물을 같이 울린다
2. 찜 요리에 쓰는 콩나물은 그대로 식힌다.
찐 콩나물을 찬물에 헹구면 수분이 빠져나가 콩나물이 가늘어진다. 찜이나 무침등 통통한 상태로
콩나물 요리를 하고 싶을때는 찐 다음 그대로 식어야 통통한 줄기모양을 유지할수 있어요..
3.데칠때는 물을 적게 붓는다..
콩나물은 자체에 수분이 많으므로 삶거나 데칠때 물을 조금만 넣고 살짝 데치는것이 좋다..
물을 너무 많이 넣고 삶으면 콩나물의 고소한맛이 질감이 떨어진다..
4,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마늘과 소금을 넣는다
콩나물은 뚜껑은 덮고 끓어야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무심코 중간에 냄비의 뚜껑을 열면 김이 빠지고
비린내가 난다.. 이때 마늘과 소금을 약간 넣어주면 비린내가 나지 않을뿐 아니라 맛과 향이 좋아진다.
5.소금을 약간 넣으면 비타민 파과를 막는다.
콩나물을 삶을때 소금을 약간 넣으면 비타민C가 파괴 되는걸 어느정도 막아준다..하지만 소금을 너무 많이 넣으면
삼투압 작용으로 콩나물이 가늘어 지므로 주의 하세요..
6.샐러드용은 찬물에 헹궈둔다..
냉채나 샐러드 무침등 아삭한 콩나물의 질감이 잘 어울리는 요리에 쓸때는 살짝 데친후 찬물에 헹궈둔다.
찬물이나 얼음물에 헹궈두면 요리했을때 아삭하고 질기지 않아 좋아요.
출처
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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