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을 맞아 멋찐 인사를 올렸어야 하는데...
흠~~~~~무리한 스케줄로 며칠 쩜 몸이 안좋았어요.
그런데다......게시판이 글쓰기를 자꾸 거부하네요~(@*@)
지금도 버벅거리네요.
올한해도 다 가고.............................................ㅋㅋㅋ
언제 한번 우리 부뚜막에 자주 오시는 분들과 멋찐 점심이라도 한번 하고 싶은데....
다들 흔적을 별로 안남기시니..............어디에 플랜카드를 내 걸 수 도 없고.....
제맘은 그래요.
정말 이모처럼~친언니처럼~조언해주고 쉬운 팁이 있으면 알려주고
즐거운일 함께 즐기고 추카해주고~~
함께 쓸모있는 조리도구가 있으면 공구도 하고...이러고 싶은데....
제가 너무 많이 부족할 뿐이죠~!!
전 먼저 나서지는 못하지만 ....시키는건 또 다하는 스타일입니다.
행복한 부뚜막에서 행복한 웃음소리를 팡팡 떠트려 보자구요~(*^^)
나름 이제 얼마 안남은 2008년은 추억으로 접고 새로운 2009년부터는
새로운 컨셉과 각오로.............한번 멋찌지는 못해도
진실하게 아주 정겹게 그렇게 우리 회원들하고 지내보고 싶은 저의 마음입니다.
ㅋㅋㅋ 감기약 후유증은 절대 아닙니다.
자주 오셔서..........제가 귀찮다고 할 정도로 절 찾아주세요.
이렇게 멋찌게 꾸며놓은 미즈의 주방이 너무 깔끔하게 요잇땅만 하고 있음 안되잖아요.
여러분~새로 멋찌게 개편한 미즈를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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