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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제 생일이어서 동생부부가 두팀이나 왔답니다
동생들도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하다보니
3명에서 4명 ㅎㅎ
우리가족5명
총12명이었죠
저는 계속 파스타를 만들어냈습니다
소스나름대로 한가지씩~
다른가족들은 포크들고 ㅎㅎ 다음에 나올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
맨처음!~만든 까르보나라소스와펜네의 만남이었답니다
the pasta 까르보나라 소스와 더파스타펜네로 만든
펜네
냄비의 물이 끓으면 소금을 약간넣고 펜네를 삶아낸다
펜네란 양쪽끝이 펜촉모양을 생겼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ㅎ~
5~6분간 삶아줍니다
까르보나라 소스가 달걀과생크림,치즈의 진한맛에 통후추의 맛!~
아이들은 부드러운맛으로 해주고
남편것은 좀 얼큰하고 매콤한맛으로 하기위해
매운청양고추,파프리카,양파,다진파,마늘,베이컨,송이버섯,브로컬리등을 준비하고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다음
마늘,파,청양고추순으로 넣으면서 향을 냅니다
다른재료들을 넣어서 볶아준다음
매콤한소스에 삶아놓은 펜네를 넣고 까르보나라소스를 부어서
보글보글~지글지글
이렇게 섞은다음
내열그릇에 담았어요
중간에 피자치즈도 뿌려주고
다시 파스타를 넣고 치즈를 넣고 테쳐낸 브로컬리도 넣고
전자렌지에서 2분간 피자치즈가 녹을정도로만 돌려줍니다
파스타하면 느끼하다는 고정관념을 완전 사라지게 하는맛~!
끝내주는 맛이었어요
이태리식 파스타~~이젠 집에서도 정통으로 만들어먹어요!~
정통파스타 집에가면 한두번먹으면 느끼함때문에 포크를 놓지요
그러나
이젠 고정관념을 버리고 ~끝까지 다 먹을수있는 까르보나라 소스로만든 더 파스타를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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