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촉모양의 펜네 !~까르보나라 소스가 펜네를 만났다

등록일 2008-11-18 21:30

조회수 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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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hs641018/150037892236

지난 토요일에 제 생일이어서 동생부부가 두팀이나 왔답니다

동생들도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하다보니

3명에서 4명 ㅎㅎ

우리가족5명

총12명이었죠

저는 계속 파스타를 만들어냈습니다

소스나름대로 한가지씩~

다른가족들은 포크들고 ㅎㅎ 다음에 나올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

맨처음!~만든 까르보나라소스와펜네의 만남이었답니다


the pasta 까르보나라 소스와 더파스타펜네로 만든


SNC10278.JPG


펜네


SNC10280.JPG


냄비의 물이 끓으면 소금을 약간넣고 펜네를 삶아낸다

펜네란 양쪽끝이 펜촉모양을 생겼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ㅎ~

5~6분간 삶아줍니다


SNC10279.JPG



까르보나라 소스가 달걀과생크림,치즈의 진한맛에 통후추의 맛!~

아이들은 부드러운맛으로 해주고

남편것은 좀 얼큰하고 매콤한맛으로 하기위해

매운청양고추,파프리카,양파,다진파,마늘,베이컨,송이버섯,브로컬리등을 준비하고


SNC10275.JPG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다음

마늘,파,청양고추순으로 넣으면서 향을 냅니다


SNC10284.JPG


다른재료들을 넣어서 볶아준다음


SNC10285.JPG


매콤한소스에 삶아놓은 펜네를 넣고 까르보나라소스를 부어서

보글보글~지글지글


SNC10291.JPG



이렇게 섞은다음

내열그릇에 담았어요


SNC10292.JPG



중간에 피자치즈도 뿌려주고


SNC10293.JPG



다시 파스타를 넣고 치즈를 넣고 테쳐낸 브로컬리도 넣고


SNC10295.JPG


전자렌지에서 2분간  피자치즈가 녹을정도로만 돌려줍니다


SNC10294.JPG


파스타하면 느끼하다는 고정관념을 완전 사라지게 하는맛~!

끝내주는 맛이었어요


SNC10299.JPG


이태리식 파스타~~이젠 집에서도 정통으로 만들어먹어요!~

정통파스타 집에가면 한두번먹으면 느끼함때문에  포크를 놓지요

그러나

이젠 고정관념을 버리고 ~끝까지 다 먹을수있는 까르보나라 소스로만든 더 파스타를 즐겨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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