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반근,양파 반개,대파 1/3뿌리,느타리 버섯 한움큼
양념(키위1개,배1/2개,양파1/2개,간장1/2컵,꿀2-3큰술,미림2큰술,허브후춧가루1/2ts, 참기름 1큰술,다진마늘1큰술,생강즙1ts,깨반큰술,갈아놓은 견과류1큰술)--->이렇게 하면 양념 양이 제법 많이 나와요.남는건 병에 넣어서 다음에 쓰면 좋겠죵?^^*
양념이 정말 중요하겠죠?야채도 많이~특히 버섯^^
견과류를 집에서 갈아서 놓고 여러 음식이나 소스에 쓰는데요..정말 고소하고 맛나답니다.
몸에도 좋은 건 당연한거구요~
야채랑 고기에서 물이 나와서 따로 육수를 부을 필요성은 못느끼겠더라구요.
항암치료중이신 저희 엄마는 제가 만든 양념 아니면 바로 알아차리고 안드신다는..
당면을 넣어드시면 불고기 뚝배기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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