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숙은 에로부터 보양식이란 말이 있습니다..
요즈음은 특히나 몸의 건강을 바라보기에 예전과는 달리 백숙에
한약재나,조금 고가인 점복을 많이 넣는편이죠..
저희집 같은 경우엔 옷나무도 넣는답니다..
집안 사람들중 옷 오르는 사람이 없다면,,,정말 옷나무가 좋아요..몸에 보양도 보양이지만,,
스크랩 해온 글은 없지만,,보통 가정에 닭한마리만 한다면..
옷나무를 4~5시간 은근한 불에 푹 닳여낸다음 손질한,,닭과
자기집에 체질에 맞는 한약재를 씁니다..(몸에 좋다는 한약재도 내가 체질이 아닌경우엔 독약이 될수~)
그리구 향이 좋다고 무작정 넣으면,시워서 먹지도 못한답니다...
글구,무우,양파,감자,파,마늘 생강을 넣구,,전복도 빠지면 안되겠죠..
1시간 동안 고아내면 푸짐한 건간에 딱인,보양식이~~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08-06-30 09: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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