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떡볶이를 이용한 라볶이 만들기
어제 아이와 떡볶이를 해 먹었는데 남았네요.
남은 양으로 다음 날 먹자니 조금 적고,
밥은 없고 이럴 때는 라볶이로 변신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1. 남은 떡볶이에 모자란 재료를 넣으세요. 저는 양파와 어묵을 다 먹어서 추가로 넣었답니다. 그리고 영양과 맛을 생각해서 삶은 달걀도 넣었는데요. 삶은 달걀은 반숙 정도로 해서 넣었어요.

2. 팔팔 끓여서 어느 정도 양파가 조금 익었을 때 라면을 넣으세요. 끓이면서 라면을 국물이 있는 밑으로 보내야 라면이 잘 익어요.

3. 그런 다음 라면이 쫄깃하게 익을 정도로만 끓여 주세요... 마지막으로 깨를 뿌리고, 참기름도 한 방울 넣어주면 한끼 식사로 완성 맞춤이랍니다.

라면은 이렇게 놓고 함께 덜어 먹어야 더 맛있죠!

오늘 저희 집의 간단하고
맛있고
경제적이고
영양만점인
점심식사입니다.
여기서 잠깐!
앞에 넣은 라면 처음 보시죠.

저도 이번에 이마트에서 처음 구입한 이마트의 새로운 PL상품
스마트 이팅(SMART EATIMNG)에요.
나트륨을 줄인 라면이라고 하네요.
나트륨이 30%나 DOWN 되었다고 하네요.
사실 라면이 너무 맛있잖아요.
그런데 항상 칼로리 걱정에
나트륨이 많아 먹으면서도 조금은 걱정이 되었죠.
그런 우리의 걱정을 덜어 줄 새로운 라면이 나왔네요.
오늘은 라볶이에 넣어 보았지만, 내일은 라면은 끓여 먹어보려고요.
맛이 어떤지 내일 알려 드릴게요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08-06-18 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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