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먹고 맴맴~~고추기름 입니다~

등록일 2008-05-28 13:19

조회수 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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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고추 기름 을 집에서 내려 쓰거던염~ㅎ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 에 고 ~~~무씬 구석기 시대 에....라고..ㅎ
그래두 전 내립니다~~ㅎㅎㅎ
어제도 내렸구요~ㅎ
필요할 일이 조금 생길 것 같아 미리 미리 챙기는 겸 해서~~
또 요리 폴더에 고추기름 활용법 을 올려두었지만
포인트 형식 으로 들어 간 거라
나중 찾을때 힘들더군요..
이참에 혹여 또 모르는 분들 이 있을지..
또 해보시려는 분이 있을지 하고...포스트 해 봅니다.
.

고추 기름 은 중국음식 뿐 만 아니라 요즘 은
우리나라 음식에도  제법 용도 가 많아지고 있죠?
모 ..제대로 고추기름 을 내자면야
사천..내지는...ㅎㅎㅎ
글치만 가정 에서 일일이 하기가 힘들죠..

걍 우리식 대로 고추기름 입니다.
고춧가루 에다 또 매운 건고추(청양 고추)를 씨째로  뚝뚝 잘라 넣구요.
생강도 한쪽 넣었구요~
마늘 말려둔게 있어서 자잘하게 다져 넣었답니다.
걍 고춧사루 만 활용 하시는것 보다는 훨~~
맛이 좋아요~~
생강 은 너무 많이 넣지 마셔요..
쓴맛이 나쟎아요? 그쵸? ㅎ





넒은 팬 에 고춧가루 와 기름 의 비율 을 1:4 정도로 잡고
기름을 연기 가 나기 직전 까지 빠글~~빠글``` 끄려서리
(태우진 마시구요~~)



잠시 기름 을 가라앉혀 두었다가~`
아주뜨거운 김 이 나가면



병 주둥이 에다 다싯용 팩 1장 이나 커피 필터 1장 을 받치고~
기름 을 부어 내립니다..
많은 양은 팩이 병속으로 들가버려 조금 힘들겠지만
기름 5큰술 까지 는 끄떡 없습니당..
아주오래전 엔 일일이 면보 나 고운체 를 활용 했지요..
글다보면 아까운 면보 한장 버려야 하고
또 체는 체대로 기름을 닦아 내느라 이만저만 고생이 아니었죠.ㅎㅎ


요기까진 커피 필터네요..ㅎ


▲ 다싯용 팩 예요~

첨엔 커피 필터 를 활용 했으나...너무 더디 내려지길래
나중엔 다싯용 팩 한쪽 귀퉁이 를 잘라 펼쳐서
병에다 얹어 내렸지요~훨~수월하게~~ㅎㅎ

이렇게 하지 않고 걍 예전 방식대로
면보나 고운체 에 내려 주어도 됩니다...



전 어제 많이 내렸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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