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도에선 추석때 부꾸미라고 하는 일종의 찹쌀 부침게를 만들어 먹는데
서울(경기)쪽에선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ㅎ
찹쌀이라 근기도 있고 영양도 풍부하고
뭣보담 맛이 좋다는거---
어릴땐 명절이 아니라도 수시로 구워 먹었는데
요즘은 통 못해 먹었는데 찹쌀가루 넉넉히 빻아 뒀으니깐 자주 해먹어야 겠어요
충분히 물에 불린 찹쌀에 소금 조금 넣어서 방앗간에서 빻으시면 돼요
1. 찹쌀가루에 뜨거운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익반죽 합니다
2. 비슷한 크기로 똑 똑 떼어 동글하게 굴려서 납작하게 모양 만듭니다
3. 팬에 기름 넉넉히 두르고 약한불에 구워 줍니다
4. 따뜻할때 꿀을 둘러 져려 둡니다
5. 대추나 잣 등으로 이쁘게 장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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