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엔 돼지고기도 넉넉하고
명절 지나고 나면 차례상에 올렸던 돼지수육이 남게 되죠~
계속된 기름요리로 느끼함이 많이 느껴질때
우리집에선 돼지 두루치기를 해서 먹는답니다-
칼칼하면서 매콤하게 때문에 인기 짱이죠~ ^^
차례 전에 하게되면 생고기로 하시면 되구요
끝나고 하실때 수육거리로 하면 됩니다
저희는 추석전 그러니깐 어제 저녁에 먹은거라 생고기로 했답니다 ^^
그럼 만들어 볼까요~~
양파, 당근, 대파, 느타리버섯, 청양고추도톰하게 썰어 준비하구요
고추장+고춧가루+설탕+물엿+후추+다진마늘+간장+참기름 넣어 양념장 만들어 고기를 재웁니다
잘 안익는 당근과 양파는 고기랑 같이 볶을거니깐 같이 양념에 버무려 주세요
기름 없는 팬에 재워둔 고기 볶다가 고기가 익으면 버섯, 대파, 청양고추 넣고 슬쩍 볶아 불 끄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