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장국으로 두부를 넣은 콩나물김치국을 잘 끓입니다.
여름에는 끓여서 냉장고에 넣어 두고 시원하게 먹어도 제격입니다.
늘 국이 있어야 밥을 먹는 남편이 정말 좋아합니다.
시원하고 깔끔한 맛.
<만드는 법>
1. 묵은지를 가볍게 물에 행구어 숭숭 썰어서 멸치다시 물이나, 다시마 우린 물 혹은 표고버섯 불린 물
그것 도 없으면 쌀뜨물을 넣고 끓여 줍니다.
2. 한소큼 끓고 나면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비스듬히 열어둔 채 끓여 줍니다.
3. 마지막에 두부를 넣고 간을 한 다음 (저는 까나리 액젓으로) 파를 넣고 끓으면 불을 끕니다.






> 
























햇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