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코멕스 반찬통을 많이 준비해둔다-
보통 음식을 싸줄때 위생 비닐 봉투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번 명절에는 비닐봉투 대신 코멕스 반찬통을 많이 사두어 음식을 담아 건네 보세요. 왠지 대접 받는 기분이 들면서, 깔끔한 인상을 풍긴답니다.
2.전과 적은 작게 썰어 담는 것이 좋다-
전은 돌돌 말아 비닐 봉지에 넣어주는 것보다는 작게 썰어 코멕스 용기에 담아주는게 센스 있는거 같아요^^ 대부분의 집에서는 전과 적을 찌개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으므로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면 좋겠죠?
3.떡은 먹기 좋게 잘라 담는다-
떡을 통째로 담기보다는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아주세요. 어차피 각자 집으로 가지고 가면 다 썰어 먹을 거니까, 한사람이 좀 수고스럽지만 고생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장시간을 가야 하는 친척이라면 포크를 곁들여 차안에서 먹을 수 잇도록 배려해주면 금상첨화겠죠~
4.식혜나 수정과 담는 예쁜 코멕스 바이오 탱크 매직 물통을 준비-
기와잉면 식헤난 수정과는 플라스틱 생수병보다는 예쁜 코멕스 물통에 담아주세요. 가격도 얼마 비싸지 않아 물통을 여러개 구입해 식혜와 수정과를 담아주면 보내는 마음도 뿌듯하고, 받는 사람도 흐뭇해지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