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이 아니구 여름을 이기는 음식이예요
제가 지금 즐겨 먹구 있거든요
매실 해마다 집에서 장아찌랑 항상 담근답니다
올해도 작년에도 삼십킬로 담갔어요
올핸 아마도 오키로 정도 더 담근듯 하네요
덤으로 주셨으니깐요
장아찌 오킬로 넘게 잘게 썰어서 담갔다가
식사 때마다 꺼내서 먹는답니다
피곤할때 매실액기스 얼음 띄워서 마시구요
장아찌 먹구 나면 확실히 피로가 덜해요
액기스는 모든 음식에 다 넣어 사용하구 있어요
특히 무더운 요즘에는요...
미역 오이 냉국에도 넣구요
물 국수에도 냉면에도
야채 샐러드에도...
암튼 요리는 뭐든지 다 넣어서 먹구 있답니다
무더운 여름에 조금은 덜 지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마도 느껴보신 분들은 아시리라 믿어요
올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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