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뭐니뭐니해두 밥이 보약이라고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주부입니다
뭐든 밥을이용해서 많이만들어요
애들과 남편이 좋아하는피자두 누룽지를 이용해서 만들어준답니다
애들은 누릉지피자 남편은 김치 피자
그리고밥으로 과자를 자주 만들어 준답니다
울 아이들은 밥과자로 부르지요
찬밥에 게란과 검은깨등을 넣고 만들어요
이러면 평소에 밥을잘안먹는 아이들도 밥한그릇은거뜬하게 먹더라구요
가족의 식성에따라 바싹하게 만들기도 하고 좀 부드럽게 만들기도 합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이렇게 밥으로 이용해서 많이 만들어줘서인지
잔병치레는거의 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주었습니다
잡으로 동그랑땡도 만들어준답니다 밥과 여러가지 야채를썩어서 만들어요
그라고 제가 자주만드는또한가지는 멸치복음인데요
호두 잣 해바라끼 호박씨등을 싫어하는
저희가족을위해서 만들기 시작햇는데요
모든재료를 다 갈아두었다가
멸치볶음할때 이번엔 호두 다음번은 잣 이런씩으로
조금씩 썪어서 만듭니다
가족들이 그러면 잘먹게되더라구요
조그만한곳에서부터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나갑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