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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싶은 요리 제2탄에서는
얼큰한 육개장과 아삭아삭 씹는 질감이 일품인 미니 오꼬노미야끼를 선보입니다.
육개장
<<재료>>
소고기(양지)200g, 고사리150g(1줌),숙주80g(2줌),토란대100g,느타리버섯100g(없으면 안넣어도 무방),
대파는 잎쪽으로2대,달걀2개,소금조금,물5컵.무침양념장-고춧가루3큰술,국간장2큰술,
다진마늘1작은술,참기름1/2큰술,고추기름1큰술, 다진생강1작은술,소금,후춧가루조금씩.
[준비하기]
소고기- 양지머리는 찬물에 씻어 핏물을 빼고 찬물을 부어 1시간이상 푹 삶아 국물을 낸다.
고기는 건져 결대로 찢어두고,국물은 면보에 걸러 깔끔하게 준비해주세요.
(고기삶을때 무,양파,대파,생강을 넣고 삶아주면 깊은맛이 우러나와 좋아요)
고사리- 물에 충분히 불린 고사리를 밑동쪽 너무 딱딱한 부분은 잘라 다듬고
깨끗이 씻어 5cm 길이로 잘라 준비해두세요.
토란대- 생토란대 사면 껍질을 까기가 힘들고 손톱사이 검은 물 들어 보기 흉해지니..
그냥 간편하게 마트에서 완전 손질된거 사다 깨끗이 씻어 준비하세요.
숙주 - 깨끗이 다듬어 씻어 소금 조금 넣은 끓는 물에 데친후 체에 건져 주세요.
대파- 다듬어 씻은 뒤 푸른 잎쪽으로 5cm 길이로 잘라 반으로 가른 후 소금 넣은 끓는 물에
파랗게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서 준비해 주세요.
(이때 이상하게..파를 손으로 뚝뚝 자르면 더 맛이 나더라고요)
*파는 날 것을 그대로 넣으면 진이 나오고 국물맛이 시큼해지므로 반드시 삶아서 쓰도록 하세요.
*~ Tip
---다른 집들대부분이...참기름에..고춧가루를 개어서 쓰시는데 근데..그러케 하면..
국맛도 시원하지않아요.고추기름 만들어서 넣어보세요.잘하는 음식점 맛이 날꺼예요.
웬만하면 육개장 할때는 고추기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하세요.
<<만들기>>
1.분량의 고춧가루,국간장에 나머지 양념을 넣고 고루 섞어 무침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2.그릇에 삶아 건져 결대로 찢어 놓은 고기와 고사리,숙주,토란대,대파를 넣고
무침 양념장을 넣어 조물락조물락 간이 잘베이도록 무쳐 주세요. 이렇게 미리 양념을 해
넣어야 재료에 간이 잘 배어 얼큰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답니다.
귀찮아도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3.냄비에 면보에 걸러 준비해둔 소고기국물을 붓고 팔팔 끓여주세요.
4.국물이 끓어오르면 양념해 무쳐둔
②의 건지를 넣어 불을 약간 줄인후 푹 끓여주도록 하세요.
5.재료의 맛이 어우러지면 맛을 보아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맞추어주고,
저희집 같은 경우는 전날부터 충분히 불려놓은 당면을 조금 넣어 주는데 색다른 맛이
또 나죠?! 이때 줄 달걀을 풀어 넣거나 당면을 넣는것은 각가정의 입맛에 맞추어 하시면 좋겠습니다.
*~Tip
*큰일을 치룰때에는 건지를 양념해서 재워두고 그때그때 손님들이 오실때마다
작은분량씩 국물에 넣어 끓여 국을 내시면 바로 끓인 국맛이 나서 아주 좋습니다.
*작은 영계를 통째로 삶아 가슴살 부위를 잘게 찢고 닭 삶은 물을 이용해서
끓인 육계장도 여름에는 스태미너 식으로 권할 만 합니다.
소고기로 끓인 육개장과는 또다른맛도 좋고,가격도 저렴해 좋을 듯 합니다.
약식 미니 오꼬노미야끼
<<재료>>
숙주1줌,팽이버섯1봉지,베이컨3쪽,달걀2개,대파반뿌리,깻잎조금,가다랭이포 조금,
밀가루나 부침가루3큰술,마요네즈,돈가스소스,소금,식용유적당히
<<만들기>>
1.숙주는 머리꼬리(거두절미)를 따고 깨끗이 씻어 건져두세요.
2.밑둥을 자른 팽이버섯을 물에 잘 씻어 물기를 빼두세요.
3.①과②를 쟁반에 놓고 준비한 가루를 위에 충분히 솔솔 뿌려 재워 주세요.
4.대파와 깻잎을 채썰고,베이컨도 적당히 썰어 볼에 달걀과 함께 소금을
조금 넣은후 잘 섞어 주세요.
5.③을 ④의 달걀물에 살짝 넣어 기름둘러 달군 팬에 먹기 좋은 크기로 지져 낸 다음
접시에 담은 후 마요네즈와 돈가스소스를 십자로 짜주고 그위에 가다랭이포 살짝 얹어
내시면...미니미니 작고 발랄한 오꼬노미야끼스런 전이 짜잔~★
출처
건강
답글
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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