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어포 마늘쫑 무침 진부에서 사다준 황태가 넘 구박을 받는느낌이라... 티브보면서 껍질벗기고...쪽쪽 찢어 도시락싸가지고 회사가는 조카 밑반찬으로 주려고 만들어 봤습니다..달착지근하면서 매콤한것이 입맛없을때 딱 좋겠네요. 마늘쫑은 먹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늘 사다 놓고 쓰는데 걍 한번 넣어봤어요. 그런데 풋풋한 마늘쫑냄새가 나는것이 또한 별미더군요.
<<재료>>
황태채2~3줌 정도, 고추장2큰술, 물엿2큰술,다진파,마늘 조금씩,홍고추1개정도, 참기름,통깨 약간씩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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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쭉쭉 찢어놓은 북어포(황태채)를 분무기에 정수된물을 넣어 사알짝 뿌려줘 촉촉하게 만들어 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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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잘라놓은 마늘쫑은 소금을 조금넣은 물을 팔팔 끓이다 샤워하듯 한번 살짝 데쳐주세요(찬물에 헹구는걸 잊으시면 안됍니다)
3.송송썬파,다진마늘,분량의 물엿,참기름,통깨의 양념들이 잘 섞이도록 저어주세요
4.분량의 고추장을 넣고 양념이 잘 엉켜서 감칠맛는 맛으로 숙성되게 잘 섞어주세요.
5.잘 섞어둔 양념에 준비해둔,마늘쫑,황태채(북어포),엇슷썰어 씨를 빼둔 홍고추를 넣고 조물조물 간이 잘 배도록 뒤척이면서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6.황태채에 예쁜 고춧빛이 들고 윤기가 자르르 흐르면 맛난 북어포 무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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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오늘저녁 짭조롬한 반찬
무얼할까 주욱 내려오다가 이거다 ~~!!!
체리맘님 고마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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