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개운한 백김치

등록일 2005-11-30 09:47

조회수 3,32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백김치를 담글때 소금으로만 간을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소금으로 절인 배추에
 
실파,밤.대추,무우.를 채썰고 버무릴때 까나리 액젓을 넣어 간을 합니다
 
버무린 재료들에 잣과 실고추를 넣어 소금에 절인 배추속 사이 사이 넣어 항아리에 넣고
 
약간 국물이 필요하시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생수에 소금과 까다리 액젓 썪어 간을해서 함께 넣어주면
 
너무 좋더군요
 
영양도 풍부하고 고추가루를 넣지 않고 담아
 
 매운 김치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더군요
 
까나리 액젓은 비릿한 냄새도 맛도 없이 깔끔해
 
 멸치 액젓이나 새우젓등을 넣은 김치를 싫어 하시는 분들이라도
 
액젓이 들어간지 모를 정도로 깔끔한 맛을 더해줘서
 
 백김치 담글때는 꼭 까나리 액젓을 사용한답니다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