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넓은 그릇에 무 당근 파 마늘 생강 미나리 밤 대추 배 석이버섯 잣을 넣어 고루 섞으며, 맑은 액젓이나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3. 위 양념을, 절인 배추의 잎 사이사이에 고루 채워 넣고. 속이 흘러나오지 않게 한두 개의 겉잎으로 속을 넣은 배추를 감싸, 길이로 반을 접는다.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구요. 위에 마른 통고추를 얹고 눌림을 해, 찬 곳에서 익힙니다
4. 하루 이틀 후에 김치 국물 양과 간을 다시 조절하면,, 맛있는 백김치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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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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