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는 손으로 다 뜯어서 칼로 먹기 좋게 자르는데 큼직하게 하세요~겉절이는 크게해서 먹는 맛이 일품이랍니다..

소슴물에 넉넉히 한시간정도 조려요..배추가 순해서 잘 저려지네요~

참고로 울 아들이 마늘을 빠주겠다고 하여 한컷 ~!!!마늘하난 아주 잘빠네요^^

전 양념을 만들고~고추가루,마늘,생강,까나리 액젓,뉴슈가를 넣지요..

부추와 실파를 큼직하게 썰어놓고 같이 버무린답니다..

살살 양념이 고루배게..

통깨로 마무리한후~맛을 보지요..

김치를 가장 좋아하는 울 큰아들이 시식하고는 맛있다고 칭찬해주네요~
갓담아도 맛나지만 하루정도 주방에 놔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으면 적당히 익어서 더 시원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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