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어머니 김장 김치는 너무 시원하고 맛이 깊고 감미료가 첨가 되지않으면서도 김치가 달고 입에 짝짝 붙어서 한번 소개 할까 합니다
주재료는 유기농 배추 20포기, 무 10개 , 청갓 2단, 쪽파 1단
양념은 마늘 다진것,고추가루, 멸치육젓(금방먹을 김치)or 갈치 속젓(오래두고 먹을 김치), 생굴(자연산으로 알이 작은것), 새우(살아 있는것), 통밀가루 풀, 무갈은 것, 양파 1개
담글때 주의 할점- 배추를 소금에 절일 때 배추 뿌리부분에 필요없는 부분을 도려냅니다
배추를 소금탄 물에 한번 담근후 건져서 소금을 배추 머리 부분에 골고루 흩뿌리고
배추를 다라이에 한층을 만든후 전체에 골고루 한주먹 정도 뿌리면 배추가 짜지도
싱겁지도 않게 알맞게 저려집니다
절이는 시간은 5~6시간 정도면 알맞고 배추상태를 봤을때 머리 부분이 숨이 죽어
있으면 알맞습니다.
양념에 포인트는 신선한 해산물과 젓깔을 아끼지않고 듬뿍 넣고 양파넣지 않거나 아주 조금 넣는
것이 김치가 맛이 들때 쓴맛이 나지 않고 쪽파를 넣어서 달짝한 맛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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