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어느때든지, 언제든지 만들어 먹을수 있고요.. 아이들이 먹을수
있게 맵지 않고, 새콤달콤하게 국물을 내려면 사이다를 약간 넣으면
색다른 맛을 느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재 료
무(500g)1개, 배추10잎, 쪽파40g, 마늘5쪽, 생강20g,
붉은고추(실고추)5개, 고춧가루1큰술, 물7컵, 소금
★ 만드는 법
①배추와 무우는 2cm*2.5cm 사각으로 납작하게 썰고 소금을 약간만 뿌려서 절인다.
②쪽파, 미나리는 3cm 길이로 썰어 놓고 생강, 마늘은 채썰어 놓는다.
③붉은고추는 반으로 갈라서 씨를 털고 채썰어 놓는다.
④ ①의 절인 김치거리에 파, 마늘, 생강, 고추를 넣고 버무려 항아리에 담는다.
⑤정량의 물에 소금을 풀어 간을 맞추고, 고추가루는 거즈에 싸서 주물러 붉은 물을 빼고 ④의 항아리에 붓는다.
⑥미나리는 익은 후에 넣는 것이 좋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