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구마밥을 짓습니다.
어렵게 생각할건 없구요. 고구마를 씻어서 적당한 크기로 깍뚝썰기를 해서 위에 얹어 밥을 하면 됩니다.
약간 비빔밥은 약간 고슬고슬하게 물을 적게 잡아 짓는게 좋습니다.
그동안에 양념장을 만듭니다.
달래는 뿌리를 잘 다듬어서 2-3센치 정도의 크기로 잘라 줍니다.
적당량의 간장에 마늘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등을 적당량 넣어서 양념장을 만들고 밥이 다 될 무렵에 달래를 넣어 달래양념장을 만듭니다.
따끈한 밥에 양념장을 얹어 비벼먹으면... 달콤한 고구마와 양념장이 잘 어우러진 한끼 식사 완성!
감자나 다른 재료를 이용해서 다양하게 응용할수도 있고
양념장도 달래가 나지 않는 계절엔 다른것을 넣어서 대체할수도 있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