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꾸미 볶음.............&낙지볶음(부록)

등록일 2003-10-19 12:16

조회수 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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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쭈꾸미 ♣ 주재료 쭈꾸미 800g, 채친 양파 1개, 채친 풋고추 2개, 채친 붉은 고추 2개, 밀가루 3큰술, 소금 2큰술, 식용유 2큰술, 다진마늘 3큰술, 생강즙 1큰술, 채친파 약간, 국수500g ⓐ(전체 양념) : 고추장 3큰술, 고추가루 7큰술, 청주 1큰술, 간장 2큰술, 액젓 1큰술, 생강즙 1큰술, 설탕 1큰술, 물엿 2큰술, 다진파 2큰술 ⓑ(마지막에 넣어주기) : 참기름 1큰술, 통깨 1/2술, 다진마늘 1큰술 요리조리 1. 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놓는다. 2. 쭈꾸미 머리에 있는 내장과 먹통을 빼고 깨끗하게 씻는다. 3. 쭈꾸미에 밀가루 3T 넣고 끈적임 없이 바락바락 씻는다. 4. 다시 소금 2T넣고 깨끗이 씻는다. 5. 쭈꾸미는 ⓐ을 넣고 무쳐서 10분 재운다. 6. 국수는 끓는물에 삶아서 건져 놓는다. 7. 팬에 식용유 2T넣고 다진마늘 3T, 생강즙 1T넣고 볶다가 채친 양파를 넣고 또 살짝 볶다가 쭈꾸미 넣고 센불에서 볶아서 쭈꾸미가 익으면 채쳐놓은 붉은. 푸른 고추를 넣는다. 8. 그 다음 채친 파와 ⓑ을 넣고 한번 뒤적인 후 불을 끈다. 9. 쭈꾸미 볶음을 접시에 담고 그 옆에 삶아놓은 국수를 담아낸다. ♣ 낙지 볶음 ♣ 무교동 낙지볶음은 야채가 없지만... 울집 영감 워낙 야채를 싫어해서리....... 오징어볶음,낙지볶음,볶음밥...이런거 해먹일때 야채를 쑹덩쑹덩 많이 썰어 넣고 해주곤 하쥐~!! 오밤중에 와서도.....히히힛~~~~~!! 너무나 잘먹는..저 막강파워 식성~~#$@ 낙지 5마리, 양파 1개, 붉은 고추 2개, 풋고추 5개, 실파 50g, 소금.식용유 1큰술씩 <양념고추장> 고춧가루 2작은술, 진간장.참기름 1큰술씩, 고추장.설탕 2큰술씩, 마늘 5톨, 생강 1/2개, 파 1/2뿌리 (여기서 고춧가루는 고추장거리로 아주 고운것이 정말 좋다..만약에 준비가 안돼어 있다면... 일반고춧가루를 스피드카터기에 잠깐 돌려주면 됀다) 요리조리 1. 낙지는 먹통과 내장을 떼고 굵은 소금을 뿌려 주무른 뒤 씻어 5cm 길이로 썬다. 2. 양파는 반을 갈라 굵게 채썰고 실파는 다듬어 4cm 길이로 썰어 놓는다. 3. 풋고추와 붉은 고추는 꼭지를 떼고 통째로 어슷어슷 썰어서 씨를 뺀다. 4. 파.마늘.생강은 깨끗이 손질하여 곱게 다진다. 5. 팬을 뜨겁게하여 낙지를 넣어 반숙으로 익히고 꺼낸후 남은 낙지국물에 고추장. 고춧가루.간장.참기름.설탕에다 ④의 파와 (마늘.생강)은 일부만 남기고 섞어서 양념 고추장을 만든다. 6. ⑤의 양념장 중 1/3로는 양파.실파.풋고추.붉은 고추 등을 무치고, 2/3는 낙지를 양념한다. 7. 팬에 기름을 두르고 ⑤에서 남겨놓은 생강,마늘을 넣고 향이 우러나게 볶다가 양파,대파,당근....넣어 살짝 볶은후 반숙으로 익힌 낙지와 양념을 넣고 단시간에 볶아 그릇에 담아낸다. (낙지는 오래볶으면 질겨지고 물이 많이 생긴다) 낙지는 한퀘로 팔아서 생물낙지를 사와도 식구없는 우리집은..... 늘 절반은 운명적으로 냉동낙지신세가 되곤 했기에... 어느날 부터인가......첨부터 냉동낙지 사다 해먹고 있다. 데쳐서 초고추장 찍어먹는거 아니다 보니.... 흐흐흐....요리솜씨로 생물에서 얻을 수 있는 맛은 충분히 커버한다고... 감히 잘난쵹 해보는....체리.맘~ !@#$
무교동 낙지볶음은 야채가 없지만... 울집 영감 워낙 야채를 싫어해서리....... 오징어볶음,낙지볶음,볶음밥...이런거 해먹일때 야채를 쑹덩쑹덩 많이 썰어 넣고 해주곤 하쥐~!! 오밤중에 와서도.....히히힛~~~~~!! 너무나 잘먹는..저 막강파워 식성~~#$@

낙지 5마리, 양파 1개, 붉은 고추 2개, 풋고추 5개, 실파 50g, 소금.식용유 1큰술씩 <양념고추장>
고춧가루 2작은술, 진간장.참기름 1큰술씩, 고추장.설탕 2큰술씩, 마늘 5톨, 생강 1/2개, 파 1/2뿌리 (여기서 고춧가루는 고추장거리로 아주 고운것이 정말 좋다..만약에 준비가 안돼어 있다면... 일반고춧가루를 스피드카터기에 잠깐 돌려주면 됀다)

1. 낙지는 먹통과 내장을 떼고 굵은 소금을 뿌려 주무른 뒤 씻어 5cm 길이로 썬다. 2. 양파는 반을 갈라 굵게 채썰고 실파는 다듬어 4cm 길이로 썰어 놓는다. 3. 풋고추와 붉은 고추는 꼭지를 떼고 통째로 어슷어슷 썰어서 씨를 뺀다. 4. 파.마늘.생강은 깨끗이 손질하여 곱게 다진다. 5. 팬을 뜨겁게하여 낙지를 넣어 반숙으로 익히고 꺼낸후 남은 낙지국물에 고추장.고춧가루.간장.참기름.설탕에다 ④의 파와 (마늘.생강)은 일부만 남기고 섞어서 양념 고추장을 만든다. 6. ⑤의 양념장 중 1/3로는 양파.실파.풋고추.붉은 고추 등을 무치고, 2/3는 낙지를 양념한다. 7. 팬에 기름을 두르고 ⑤에서 남겨놓은 생강,마늘을 넣고 향이 우러나게 볶다가 양파,대파,당근....넣어 살짝 볶은후 반숙으로 익힌 낙지와 양념을 넣고 단시간에 볶아 그릇에 담아낸다. (낙지는 오래볶으면 질겨지고 물이 많이 생긴다)

" " 낙지는 한퀘로 팔아서 생물낙지를 사와도 식구없는 우리집은..... 늘 절반은 운명적으로 냉동낙지신세가 되곤 했기에... 어느날 부터인가......첨부터 냉동낙지 사다 해먹고 있다. 데쳐서 초고추장 찍어먹는거 아니다 보니.... 흐흐흐....요리솜씨로 생물에서 얻을 수 있는 맛은 충분히 커버한다고... 감히 잘난쵹 해보는....체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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