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댁 양념치킨

등록일 2003-10-05 20:46

조회수 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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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늘 무얼 해줘도...별다른 표현 안하고 잘먹어주기만 하는 우리남푠~!
난 그래서 늘 내 솜씨에대해서.....남들로부터 점수를 채크하는편인데...
얼마전에......웬일로....
양념통닭은 시켜먹는 것 보다 역시 우리집 것이 훨 맛나다고 하는것이다~~~!!
웬일??!!
그래또 곧이 곧대로 믿어버리는.......체리.맘

그다음날...윗집에도 또 한접시 공수를 했다는거 아닙니까??!!
그랬더니.......욕쒸 대단한 반응~~~~!!☆

신나버린 체리맘.....드뎌 오늘은 카메라 엑쑌~~@#$들어갔씀돠~~~~~~!!

오늘의 요리는.........양념치킨~★☞




닭1마리,치킨가루1과1/2컵. 튀김기름 넉넉히(닭이 잠길정도..)
(전기구이 싸이즈가 튀겼을때 쫀득쫀득하고 맛납니다 마트가격대로 말하잔면--2.700원대의 싸이즈)

양념소스: 고추장1큰술,케챱1컵,물엿1/2컵,설탕2작은술,양파1개+생강반톨(즙)
고추가루2작은술,다진마늘1과1/2큰술,후춧가루조금.

[닭준비]
닭은 준비할때 전기구이 싸이즈가 튀겼을때 쫀득쫀득하고 맛납니다. 마트가격대로 말하잔면--2.700원대의 싸이즈를 준비해주시면 아주 좋습니다.


[치킨가루가 준비되지 않았을때는 이렇게 해주세요]
밀가루에 스피드믹서로 갈은 1큰술의 고운 고추가루, 카레가루1/2큰술, 소금+후춧가루아주조금를 잘 섞어서 쓰시면 치킨가루 버금가게 깔끔한 맛을 내줍니다.




잘 씻어서 물기를 살짝 뺀 닭에 분량의 치킨가루로 잘 버무려 준다.

(이때 물기뺀 닭에 날가루를 뿌려주듯이 서너차례로 나누어서 버무려 주면 됩니다)




170℃~108℃도의 기름에서 불조절을 잘해가면서 튀겨준다.



중간쯤 익은 닭을 한번 확실하게 뒤집어 준다.



닭을 튀기면서 한쪽에서는 양념소스를 만들어준다.

①뜨거워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준비한 마늘과 고추가루를 넣어서 마늘고추기름을 내어준다.
②고추장을 넣어서 잘 풀어주고는 케챱,양파+생강즙,물엿,설탕,후춧가루를 넣고 잘 저어준다



③묽은 소스를 바글바글 끓여서 조금 걸쭉하게 졸여주면 소스는 완성.



바삭하고 노릇하게 튀겨낸 닭의 기름기를 쪽 빼준다.



소스만든 팬채로 약한 불위에서 튀겨낸 닭을 버무려준다.





땅콩가루가 준비되었으면 좋은데...없어서 통깨를 솔솔 뿌려서 냈다.



옆집아이들 간식시간에 맞춰서 배달하느라...깊은 스트로폼 그릇에 담았서...번개배달~★
무초절임이 준비 안됐을때는..........요런 단무지 곁들임도 개안타고 봅니다.



단무지 사진을 보면서......오렌지젤리를 먹고파하는.......체리.맘은...변덕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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