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요일~~~~~!우리집 아점(아침=점심)은 해물바지락칼국수 였습니다.
야채는 그냥 있는재료로 부담없이 만들었습니다.
시원한 국물맛이 정말 끝내줫씁니다.
★ 무엇이 필요한가욤★
생칼국수2인분(한봉지), 바지락1봉지(슈퍼에서파는것), 중하3마리,
느타리버섯100g정도, 감자1개, 애호박1/4개, 당근1/5개, 양파1/4개,
다시물재료
---다시마(10x10)1장,표고버섯1개(있으면 넣고,,전 걘적으로 다른요리 할때..밑둥짤라 놓은걸 냉동실에 넣어두었다 쓰고는 합니다)
다시멸치7~8마리정도,대파2/1뿌리,마늘4톨,소금조금.
①

②다싯물 끓기시작~~~~~!!

③끓기시작해서 10분정도 끓여주고 불에서 내린 다음 건지를 채로 건져낸다.

*이때 전화가 와서 가쓰오부시 우려내는 것을 촬영 못했씀다~~~~~!!
저렇게 끓인 국물을 불에 내린다음 가쓰오부시20g(국자2/3정도)를 채에 받힌채 넣고
한 10분쯤 우려낸다.
(가쓰오부시는 불에서 끓이면 비린내가 나서 절대 끓이지 않는걸 원칙으로한다)
가쓰오부시-->>엄선된 가다랭이를 정성들여 위생적으로 가공한 것으로 우동국물 만들때,
일본식 된장국 만들때 그외 여러가지 일본 요리의 맛을 낼때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조미료이다.
★ 재료 손질하기 ★
**국물 만들기**
1) 멸치 다듬기 : 머리 떼내고, 배를 갈라 내장을 뺀다(보통은 이러케 하는데..이것보다
멸치손질 안하고 마른 팬에 한번 볶아서 쓰는게 더 쉽다)
2) 찬물에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끓여준다.
3)끓기 시작하면 다시만 먼저 건져낸다.
4) 중간 불에서 10분 정도 은근히 끓인다.
5) 끓인 4)의 국물이 어느 정도 식으면 가다랭이포를 넣고 10분정도 우려낸다
6)체에 국물을 걸러서 받아놓는다.

양념장---고추가루....1큰술
청양고추.....2개
다진파.....1+1/2큰술
진간장....1큰술,물1+1/2큰술.
깨소금...조금,참기름....조금.
★ 만드는 법 ★

1)양파,당근,은 채썰고,호박과 감자는 나박나박 눈썹썰기나 나박썰기를 한다.

2)느타리버섯은 물을 틀어서 씻어준다..
채에 받쳐서 씻어주면 버섯이..흐트러지지 않고 잘 씻을수 있다.깔끔하게 씻은 느타린 손으로 쪽쪽 찢어놓는다.
(저희집은 원래는 팽이,만가닥 이런 버섯도 함께 많이 넣는데....오늘은 야채박스에 느타리 버섯뿐이 없었서..지송 ^*^)


3)해감해놓은 바지락은 박박 문질러 씻은 후 냄비에 담고,만들어 놓은 다시물중에서 3~4컵을 부어서 해동시킨 중하도 함께 넣고 뚜껑을 덮어 끓인다.
우르르 끓어서 조개가 입을 벌리면 불을 끄고 바지락과 새우은 건져 놓고 국물은 면보자기(고운체도 괜찮다)에 밭친다.
(물을 따를때..살살 따라야..바지락에..덜해감되어서 남아있던 모래가 냄비밑에...남아서 버릴 수 있다)
남겨두었던 국물과 합해서 불에 올려준다.

윗집애기엄마가 친정에서 어젯밤 돌아온것 같아서 한그릇 더 만들려고 물만두도 조금 넣으려고 준비했습니다.


4)옆에 놀고 있는 불에 미리 국수 삶을 물을 올려놓고 있다가...(왜 다싯물 옆에 맹물이 끓고 있었는지 알 수 있게 되었죠?!)
옆에서 국수를 슬쩍한번 데치듯 삶아서 바로 옆에 다시국물 냄비로 옮겨주도록 한다.


5)만들어놓은 국물을 불에 올려놓고(이때는 커단 전골냄비를 쓴다)--④번과 거의 동시에 해준다.
다시물이 끓기 시작하면 준비해논 ①번건지와 ②번 건지도 마져넣고 ..④번의 국수를 옮겨서 넣는다.많이 끓기 시작하면 후춧가루를 넣어서 냄비 째 식탁에 내어 개인그릇에 덜어 먹을 수 있도록한다..취향에 따라 양념장은 맘대로~~~~~!!

윗집 애기옴마 갖다 주려고 담은 칼국수~!
바지락이 한봉지 뿐이 없어 적은듯하게 넣었더니.......넘 조개가 빈약해 보이네요~~~~~~!!
그래도 궁물맛은 끝내 줫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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